2026년 상반기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 전남 대표선수 선발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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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 전남 대표선수 선발전 소식
2026 2. 25.(수) 광양 동천파크골프장에서 상반기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할 전남 대표 선수를 투명하게 선발하여 사전에 대비하기 위하여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파크골프 선수, 216 여명 참가하여 전남대표 선수 선발전을 개최하였다.
개회식에서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박경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2개 시군 대표 여러분의 스윙에는 전남의 자부심이 담겨 있다"며, "오늘 선발되는 대표 선수들이 2026년 전국 무대에서도 '역시 파크골프는 전남'이라는 칭송을 받고 전남의 위상을 당당히 드높여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와 격려의 말씀과 함께 정정당당한 승부로 전남 파크골프의 품격을 보여달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경기 진행은 샷건(Shot-gun) 방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일반부와 시니어부(남·여)로 구분하여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① 2025년도 전국대회 수상자와 ② 2025년도 도규모 대회 수상자는 도협회에서 추천하였고
③ 2025년도 시,군협회 대회에서 수상자는 시,군협회장배 및 시장,군수배에서 1위∼3위까지 입상한 선수나 기타 시군 우수 선수 2~3명은 시군 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참가하게 되었다.
경기 일정은 2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그룹은 오전에 일반부 남녀 경기를 하였고,
2그룹은 오후에 시니어부 남녀 경기를 하였다.
경기 시작 전, 전남 대표 선수들의 '에정파'란 힘찬 구호 제창도 있었다.
'에정파' 란?
'에티켓을 지키고, 정정당당하게 규칙을 준수하며, 파크골프를 즐겁게 하자!"는 뜻이다.'
"에정파 ! "
"화이팅!!!"
전남 대표 선수단의 '에정파' 정신이 전국 어디에서든지 빛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전남 대표 선수답게 모두가 에티켓을 지키고, 정정당당하게 파크골프 경기 규칙을 잘 지키며, 파크골프를 즐겁게 스포츠멘쉽을 발휘하여 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 전남 대표선수 선발전 경기 결과 우수한 성적을 나타낸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동타일 경우 백카운트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
일반부 (남) 우수 선수 명단
▲1위 전만동 (해남군) 58타 ▲ 2위 마성주 (강진군) 59타 ▲ 3위 우춘식 (목포시) 59타 ▲4위 이명석 (목포시) 59타 ▲5위 한건석 (영광군) 59타 ▲6위 이원춘 (신안군) 59타 ▲7위 최성천 (나주시) 60타 ▲8위 부선일 (목포시) 61타 ▲ 9위 김수용 (함평군) 61 타 ▲10위 최성재 (목포시) 62 타 ▲11위 김남수 (목포시) 63타 ▲12위 김진 (함평군) 64타 ▲13위 박명섭 (장성군) 64타 ▲14위 이연산 (함평군) 64 타 ▲15위 강신권 (해남군) 64 타
일반부 (여) 우수 선수 명단
▲1위 김동희 (장성군) 59타 ▲2위 김정애 (담양군) 59타 ▲3위 우순정 (신안군) 61타 4위 박영하 (장흥군)62타 ▲5위 정미란 (목포시) 62타 ▲6위 임호순 (함평군) 63타 ▲7위 최미순 (목포시) 64타 ▲8위 황선하 (목포시) 64타 ▲9위 장미복 (함평군) 64타 ▲10위 김성엽 (구례군) 64타 ▲11위 강인숙 (광양시) 64타 ▲12위 나인덕 (함평군) 64타 ▲13위 김경희 (영광군) 66타 ▲14위 이경화 (나주시) 66타 ▲15위 김진경 (순천시) 66타
시니어부 (남)우수 선수 명단
▲1위 홍흥표 (화순군) 57타 ▲2위 유건종 (장흥군) 59타 ▲3위 이율 (목포시) 59타 ▲4위 신마철 (광양시) 59타 ▲5위 김춘식 (광양시) 61타 ▲6위 김기한 (담양군) 61타 ▲7위 김의현 (광양시) 62타 ▲8위 이재관 (화순군) 62타 ▲9위 김영선 (구례군) 62타 ▲10위 강기태 (광양시) 63타 ▲11위 김재문 (구례군) 63타 ▲12위 한영철 (목포시) 63타 ▲13위 김기도 (순천시) 63타 ▲14위 배대성 (함평군) 63타 ▲15위 김순곤 (목포시) 63타
시니어부 (여)우수 선수 명단
▲1위 박후복 (강진군) 60타 ▲2위 김기숙 (여수시) 60타 ▲3위 나현자 (함평군) 61타 ▲4위 임승희 (목포시) 63타 ▲5위 서금순 (광양시) 63타 ▲6위 임갑순 (나주시) 64타 ▲7위 안덕심 (함평군) 64타 ▲8위 윤명례 (목포시) 64타 ▲9위 최하영 (광양시) 64타 ▲10위 김정인 (광양시) 64타 ▲11위 정월자 (담양군) 65타 ▲12위 윤금복 (광양시) 65타 ▲13위 김성희 (목포시) 65타▲14위 안영옥 (목포시) 66타 ▲15위 정애경 (구례군) 66타
< 향후 일정 >
이번 선발전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들은 2026년 상반기에 개최되는 다음 주요 전국규모 파크골프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파크골프대회
제3회 대통령기 파크골프대회
제14회 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에 참가하여 전남파크골프협회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멋진 활약을 보여 주리라 믿습니다.
이른 아침 부터 공정한 판정과 원만한 경기 진행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심판과 진행요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남의 대표 파크골프 선수 선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임원님들에게도 수고 많았다고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큰 박수 보냅니다.
지금까지 목포 인근에서만 전남 대표 선발전을 하였지만 머나먼 동부권 광양에서까지 와서 선발전을 개최한 것은 신의 한수 였다며 칭찬이 대단하였다.
앞으로도 전라남도 파크골프 선수 선발전은 권역별로 이동하며 개최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남의 파크골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반성 자료 >
전남의 우수 선수가 경기를 잘 마치고서 스코어카드에 타수 합계를 자신의 타수보다 적게 잘못 기록하여 제출함으로써 대회회위원회에서는 실격 처리를 하였습니다.
‘경기자는 자신의 스코어카드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서명하여 제출해야 한다. 스코어카드 기록과 합산의 책임은 본인이며, 실제 타수보다 적게 기록시는 실격으로 처리하고 더 많은 타수를 기록한 경우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대한파크골프협회 대회 규정에 따라서 실격되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파크골프 규칙상 스코어카드에 대한 최종 책임은 서명한 경기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명 후 제출된 시점부터는 수정이 불가하며, 경기의 공정성을 위해 엄격히 실격으로 처리되는 것입니다.
전남의 파크골퍼들은 향후 대회에서 만큼은 스코어카드 제출 전에 기록 확인을 다시 검토하시고 정확한 타수 합계를 기록하여 실격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길 당부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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